유튜브 저작권 스트라이크와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의 차이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발생 원인이 다릅니다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이 무단으로 사용됐다며 정식으로 제출한 침해 신고로 발생하고,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는 폭력·혐오 발언·스팸 등 유튜브 자체 정책 위반으로 유튜브가 직접 판단해 부과합니다.

  2. 판단 주체가 다릅니다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외부 저작권자의 신고 내용을 근거로 처리되며 유튜브는 콘텐츠 자체를 심사하지 않는 반면,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은 유튜브 검토팀이 직접 콘텐츠를 심사해 정책 위반 여부를 판단합니다.

  3. 스트라이크 시스템이 서로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두 제재는 각각 90일 이내 3회 누적 시 채널에 중대한 불이익을 주는 구조는 비슷하지만, 두 시스템의 카운트는 서로 합산되지 않고 별도로 관리됩니다.

  4. 이의 제기 절차가 다릅니다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카운터 노티스(반론 통지)라는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은 유튜브 자체 항소(appeal) 절차를 통해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5. 알림을 받으면 유형부터 정확히 확인하세요

    이메일 제목이나 채널 상태 페이지의 문구만으로 두 제재를 혼동하기 쉬우므로, "저작권"과 "커뮤니티 가이드" 중 어떤 항목에 해당하는지 스튜디오에서 꼭 확인한 뒤 대응 방법을 결정해야 합니다.

둘 다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이 붙어 더 헷갈립니다

같은 "스트라이크"라는 단어를 쓰지만 발생 원인과 처리 절차가 전혀 달라, 통보 이메일 제목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면 대응 방향을 잘못 잡을 수 있습니다. 채널에 문제가 생겼다면 정확히 어떤 제재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널 상태와 함께 애널리틱스도 확인해보세요

현재 채널 상태를 점검하면서 전반적인 지표도 살펴보고 싶다면 유튜브 애널리틱스 확인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커뮤니티 가이드 경고도 스트라이크로 이어지나요?

네, 첫 위반은 대개 경고로 끝나지만 이후 위반부터는 커뮤니티 가이드 스트라이크가 부과되며, 90일 이내 3회 누적 시 채널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스트라이크와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을 동시에 받을 수도 있나요?

네, 하나의 영상이 저작권 침해이면서 동시에 다른 정책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면 두 가지 제재가 각각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