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펫캠·자동급식기 앱 연동 사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기기 설치 위치 정하고 와이파이 연결하기

    반려동물이 자주 머무는 공간이 잘 보이는 곳에 펫캠이나 자동급식기를 설치하고, 기기 안내에 따라 가정용 와이파이에 연결합니다. 전원이 끊기지 않는 위치인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2. 앱 다운로드 후 기기 페어링하기

    전용 앱을 설치한 뒤 QR코드 스캔이나 블루투스 방식으로 기기를 앱에 등록(페어링)하면 스마트폰에서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3. 실시간 영상·양방향 음성 기능 확인하기

    외출 중에도 앱으로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양방향 음성 기능이 있는 기기는 목소리로 반려동물을 안심시키거나 부를 수 있습니다.

  4. 자동급식기 급여 스케줄과 급여량 설정하기

    하루 급여 횟수와 시간, 1회 급여량을 앱에서 설정해두면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사료가 배급됩니다. 처음에는 평소 급여량과 비슷하게 설정한 뒤 체중 변화를 보며 조정합니다.

  5. 이상행동·소리 감지 알림 설정하기

    움직임이나 소리가 감지되면 알림을 보내는 기능을 켜두면 평소와 다른 행동(과도하게 짖거나 특정 구역을 벗어나지 않는 등)을 빠르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6. 원격으로 즉시 급여·간식 주기 활용하기

    정해진 스케줄 외에도 앱에서 버튼을 눌러 즉시 간식이나 사료를 추가로 급여할 수 있지만, 과도한 원격 급여는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하루 적정 급여량 범위 안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리불안 관찰에도 유용합니다

외출 후 반려동물이 짖거나 불안해하는 시간대를 펫캠으로 확인하면 분리불안 여부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리·움직임 감지 알림을 켜두면 평소와 다른 행동이 나타났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 대처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외출 시 불안 증상이 반복된다면강아지 분리불안 대처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터넷이 끊기면 자동급식기가 작동을 멈추나요?

대부분의 기기는 한 번 설정한 급여 스케줄을 기기 자체에 저장해두므로 와이파이가 끊겨도 정해진 시간에는 급여가 진행됩니다. 다만 원격으로 즉시 급여하거나 스케줄을 변경하는 기능은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여러 대의 기기를 한 앱에서 관리할 수 있나요?

대부분의 서비스가 다중 기기 등록을 지원하지만, 기기 수에 따라 별도 요금이나 구독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다묘·다견 가정이라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