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사이드카로 아이패드를 두 번째 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사이드카 사용 조건 확인하기

    맥과 아이패드가 같은 애플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어야 하며, 두 기기 모두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핸드오프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무선으로 사용할 때는 두 기기가 10미터 이내에 있어야 합니다.

  2. 시스템 설정 > 디스플레이 열기

    맥에서 애플 메뉴 > 시스템 설정으로 들어간 뒤 사이드바에서 "디스플레이"를 클릭합니다.

  3. 목록에서 아이패드 선택해 연결하기

    디스플레이 화면 위쪽에 표시되는 기기 목록에서 아이패드를 클릭하면 사이드카가 연결되며 화면이 확장됩니다.

  4. "확장" 또는 "미러링" 선택하기

    아이패드를 별도의 두 번째 화면으로 쓰려면 "확장"을, 맥 화면을 그대로 복제해서 보려면 "미러링"을 선택합니다.

  5. 디스플레이 배치 조정하기

    디스플레이 설정의 "정렬" 화면에서 아이패드 화면을 맥 화면의 왼쪽, 오른쪽, 위, 아래 중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해 배치할 수 있습니다.

  6. 배터리가 걱정된다면 케이블로 연결하기

    무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장시간 작업할 때는 USB 케이블로 아이패드를 맥에 연결하면 화면을 확장하는 동시에 충전도 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하나 없이도 화면을 넓게 쓰고 싶다면

별도의 모니터를 구입하지 않아도, 이미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맥의 두 번째 화면으로 활용하면 작업 공간을 훨씬 넓게 쓸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를 띄워두거나 메신저 창을 따로 빼놓는 용도로 특히 유용합니다.

아이폰 핫스팟 자동 연결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같은 애플 계정으로 기기를 연동하는 김에, 맥에서 아이폰 개인 핫스팟 자동 연결하는 방법도 참고해보면 애플 기기 간 연동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패드가 오래된 모델이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사이드카는 일정 연식 이상의 맥과 아이패드에서만 지원됩니다. 너무 오래된 기종이라면 시스템 설정의 디스플레이 목록에 아이패드가 아예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애플펜슬도 맥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사이드카로 연결된 아이패드 화면에서는 애플펜슬로 맥의 일부 앱을 필기하듯 조작할 수 있어, 그림 작업이나 문서에 손글씨로 메모할 때 유용합니다.